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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육의 향기 (媚肉の香り~ネトリネトラレヤリヤラレ~)

취작 등으로 유명한 ELF의 작품인데요....

기존 ELF의 작품들과는 다르게 굉장히 다른 느낌을 줍니다.

그렇다고 이상하진않아요. 이 작품 자체만으로도 엄청납니다.


이작품의 가장 큰 특징은...

- 에로티즘, 페티시즘을 정말 정확하게 찍어내고 있다는 점.

- 엄청나게 탄탄한 스토리라인.


CG하나하나가 엄청나게 공을들인 퀄리티를 뽐내지만 그것뿐만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유져들의 에로티즘과 페티시즘을 잘잡아낼까....라는것을 엄청나게 공들이고 연구한 느낌이 납니다.

CG 한장한장이 엄청납니다.


여자는 전부 벗고 돌아댕기는 것보다 옷은 입되 살짤살짝 비치는 속옷이라던가 그런것이 노출되는....

사실 그런게 더욱 에로적이고 남자들이 끌리죠.

그것을 정확하게 캐치하고있습니다.


또한 스토리 라인도 엄청납니다.

이게 올클리어하는데 오래걸리지 않습니다. 그런데 스토리자체가 굉장히 굵죠. 짧지만 굵습니다.

엄청난 반전, 서스펜스적인 요소들이 숨어있죠.


참고로 이 작품은 문제편과 해답편으로 구분될 수 있습니다.

주인공 시점으로 진루트 클리어하게되면 

챕터하나가 새로 생기면서 어떤 사람(네타방지)의 시점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다시 스토리가 진행됩니다. (1시간30분가량의...)


그래서 여기까지 클리어하게되면 비로서 모든걸 알게되죠.

왜 저때 저 케릭터가 이런 행동을 취했던것일까....하면서요.


사실 문제편을 플레이하다보면 케릭터들의 이해할 수 없는 행동들이 나옵니다.

일반적인 행동, 반응이 아닌 좀 특이한 행동, 반응들을 보이죠.



스토리는...

주인공은 가정교사 선생님입니다.

학부모의 권유로 그 집에 들어와서 살면서 학생을 매일같이 가르치게 되죠.



스토리는 전반적으로 밝은 분위기는 아닙니다.

각종 음모와 뒤통수 들이 난무하죠. 주인공은 그 아수라장에 낚인거죠....





타이틀 화면입니다.






주인공의 여자친구죠.




학부모입니다. 주인공에게 여름방학동안 이집에서 같이 살면서 매일같이 딸을 가르쳐달라고 부탁합니다.






학생이죠.














주인공의 여자친구인 유키입니다.

주인공과 같은 대학의 친구라는 설정이죠.




주인공이 가르치는 학생 오토하입니다.

뭐..뻔하죠. 가르치다보니 어느사이에 이러쿵 저러쿵 되버렸다...라는 패턴입니다.



진루트의 히로인인 사야입니다. 직업은 간호사입니다.

이 케릭터도 나름 반전중의 반전이죠. 어쩌면 츤데레일지도? 아...츤데레보다는 쿨데레군요...쿨데레입니다.



미연시에 보면 ~~루트 라는 개념이 있는데...

- 학부모인 카오리 루트가 있고....

- 학생인 오토하 루트가 있고...

- 진루트인 사야 루트가 있습니다.


그리고 주인공이 베드엔딩이 엄청나게 많습니다만....

그 베드엔딩들도 전부 챙기시는것을 적극 권장합니다.


물론 여자친구인 유키로 끝나는 엔딩도 있습니다만 스토리 중간에 발생하는 엔딩이기때문에 정상적인 루트, 엔딩으론 보기 어렵네요.

또 카오리 루트도 생각보다 다른 의미로 정상적인 엔딩이라고 보기도 어렵고....


이 작품은 서스펜스적인 요소가 있기때문에 모든 스토리를 다 보시는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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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라시에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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