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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포리아

클락업의 작품입니다. 유명하죠.


꿈도 희망도 없는 아주 시궁창같은 세계입니다.


주인공이 눈을 떠보니 그곳은 하얀색의 방이였다.

같이 끌려온 듯한 몇몇의 소녀와 선생님이 있었다.

잘 탈출해보자...


뭐 이런 스토리입니다만...

이 스토리는 크게 3챕터로 구성되어있습니다.


감금되어있는 곳에서의 생활

탈출후 지상의 세계

?????


이렇게 3파트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는 이 작품의 전부 이기때문에 네타방지를 위해...


이작품의 첫파트는 하얀방에 감금되어있고 거기서의 생활인데...

눈떠보니깐 이 게임의 호스트로 추정되는 인물이 이것저것 명령을 내리죠.


이부분은 사실 스토리가 뻔합니다. 굉장히 뻔한 패턴입니다.

시작과 동시에 한명이 "나 돌아갈래!!!" 외치다가 바로 죽어버리고

거기에 겁먹은 생존자들이 호스트의 요구사항/명령에 충실히 따르고...그 과정에서 왠 쓰레기같은 어리광쟁이의 지X발광이 있고...

개인적으로 그 케릭터 죽여버리고 싶었어요 ㅡㅡ;; 뭐 저런 미친X이 다 있나 싶을정도로...

그 상황에서도 끝까지 호의호식을 누리려고 하고있고... 그것도 남을 희생시켜서...

실제로 그런 여자를 직접 본적이 있는지라 감정이입이 강하게 오네요.



두번째 파트는 탈출후 지상에서의 생활인데요...

주인공이 감금되어있는 사이에 지상은 이미 궁극의 아노미상태로 바뀌어있었다...라는 것이죠.

생존을 위한 배틀로얄이 벌어지고있고....

그 와중에 이 공포에 의해 이상한 사이비 종교가 발생하고...

그러고보니 이런 소재를 잡고있는 작품들은 대부분이 "사이비 종교" 라는 요소는 꼭 넣더라구요. 

[무한의 리바이어스]라는 애니메이션도 "사이비 종교"가 등장하죠.




세번째 파트인 ?????는 이 작품의 전부이기때문에 패스합니다.

이 작품은 반전에 반전의 연속입니다.

또 누가 적이고 누가 아군인지도 반전의 연속이죠.


참고로 이 작품은 CG의 표현이 굉장히 거칩니다.

굉장히 그로테스크하며 스캇적인 요소가 담겨져있습니다.

이부분에 관해서는 설정에서 표현안함을 선택하여 필터링 하실 수 있습니다.

저는 그렇게 플레이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했는데...도저히 못견디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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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세라시에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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